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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December 2015  Report by Nathan Thomas. Video by Liam Cockshoot

영상: 중요한 승리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올라가는 것은 오늘 밤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년 간 많은 도전을 했던 맨유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맨유는 무승부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이번 경기에서 이기는 것은 여지없이, 안전하게 16강에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는 차트 내의 영역이며, 우리는 이번 경기를 기다리며, 지난 결승 경기를 떠올리게 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1996년 래피드 비앤나와의 경기에서 2-9으로 이긴 기록으로 시작한다. 대단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그룹의 승자인 유벤투스와 함께, 페네르바체를 2-0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이기기도 했다. 그룹 B에서 2위를 차지하며 말이다. 에릭과 긱스이 모두 참여한 경기였으며, 당시 맨유 수천명의 원정 팬들이 증인이 되었던, 유러피안의 잊을 수 없는 밤을 만들어 준 경기였다. 

4년 후, 초조한 밤이 맨유에게 닥쳐왔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디나모 키예프와의 경기를 치렀다. 경기 초반에 테디가 득점을 하였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는 2006년 벤피카가 왔을 떄 처럼 땀에 흠뻑 젖도록 열심히 뛰었다. 

맨유가 무승부를 기록해왔더라도, 넬슨의 골은 팬들을 안심시키 어렵다. 이 골이 맨유 득점 시작의 시발점이었다는 것에 감사를 표하며, 그 당시의 경기는 비딕, 긱스, 사아가 각각 한 골 씩을 기록하여, 3-1의 스코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