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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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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된 '퍼거슨의 아이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게리 네빌이 발렌시아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올 시즌 말 까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대가 낳은 선수 중 가장 최근 감독 지휘봉을 잡은 주인공이다.

조사에 따르면 '클래스 오브 92' 중 한명이자 트레블 달성의 주인공인 네빌은 퍼거슨 감독 시대에서 28번째로 프로팀의 지휘봉을 잡은 주인공이다.

게리 네빌은 누노 에스피리토 산토 감독의 경질 후 발렌시아의 지휘봉을 잡았다.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니옹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가 데뷔전이다. 게리 네빌의 곁에는 수석 코치로 형제인 필 네빌이 있을 것이다. 지난 여름 코치로 합류한 주인공이다.

발렌시아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게리는 "발렌시아에서 기회를 맞이할 수 있어 정말 흥분된다"며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

"발렌시아는 정말 거대한 클럽이며 발전하고 있다. 내가 선수인 시절 부터 발렌시아 팬들의 열정과 헌신은 유명했다. 재능을 가진 선수들과 함께 흥미로운 도전을 하길 학수고대한다"

네빌은 맨유에서 602경기에 출전해 7골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는 호지슨 감독과 함께 코치로 일한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배출한 감독들
비브 앤더슨, 마이클 애플턴, 헨니그 베르그, 클래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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