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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il 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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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시티가 두려워하는 남자

웨인 루니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169번째 더비를 앞두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두려워하는 남자다.

맨유의 주장이 맨시티를 상대로 놀라운 기록을 쓰고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 그는 모든 대회에서 열린 더비에 11골을 기록해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 29세의 남자는 최근 4경기에서 세 골을 터트리는 절정의 경기력 속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더비에 출격하게 된다. 

Opta의 통계를 살펴보면 루니가 지역 라이벌을 상대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왔음을 거듭 확인할 수 잇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그보다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는 앨런 시어러가 유일하다 - 루니보다 앞서 역시 잉글랜드의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던 이 공격수는 리그에서만 맨시티를 상대로 11골을 터트렸다.

루니는 조만간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루니와 함께 맨시티 상대 최다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이안 러시와 로비 킨-은 더는 기록 경쟁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루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에릭 칸토나(7)에 앞서 최다 득점을 달리고 있다. 다만 이 분야에서는 맨시티의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5)와 에딘 제코(4)가 여전히 기록을 늘려가고 있다.

모든 대회를 따지면 루니는 맨체스터 더비에서 평균 0.5골의 득점을 이어가고 있다(22경기에서 11골). 리그에서의 더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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