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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pril 2015  Report by Nathan Thomas. Video by Ash De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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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더비: 맨유 4 맨시티 3 (09년 9월)

이번 주말 열리는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과거 여섯 번의 명품 더비를 추억한다. 시리즈의 5번째로 무려 7골이 터져 보는 이들을 흥분하게 했던 2009/10시즌의 경기를 돌아보자. 대런 플레쳐(2골)와 웨인 루니도 골망을 흔들었지만 어떤 골보다도 마이클 오언의 골 장면이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이다...

Mike Leigh, 워링턴에서 온 맨유 팬:
"처음부터 끝까지 열광적인 분위기였다. 당시 맨시티는 리그의 새로운 강자로 발돋움하고 있었고 경기력도 한층 물이 올랐다. 당연히 우리는 그들을 원래의 자리로 돌려놓고 싶었다."

"루니가 일찌감치 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라포드의 뚜껑을 열었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관중석은 더 뜨거워졌다. 맨시티를 상대로 쉽사리 승점을 얻어내는 데 익숙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매번 받아치는 걸 보면서 모두 일종의 충격을 받았다. 우리가 매번 앞서 나갈 때마다, 처음에는 루니가 그리고 플레쳐가 두 번 골을 터트릴 때마다 이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맨시티가 다시 우리를 따라잡곤 했다."

"나는 올드 트라포드에 오기 전부터 마이클 오언의 엄청난 팬이었다. 잉글랜드에서 보여준 화력 때문에 그랬을 거다. 그래서 그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걸 보아서 기뻤다. 그런데 그가 막판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시티를 극적으로 보내버렸을 때는 정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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