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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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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도움왕 베컴

데이비드 베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잊을 수 없는 1999/2000시즌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클럽 역사상 최다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말 그대로 전설이었던 이 선수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팀이 2위 아스널을 승점 18점 차이로 누르고 우승컵을 지키며 트레블을 달성했던 시절 무려 15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직접 6골을 터트리기도 했던 이 금발머리의 미드필더는 특히 드와이트 요크와 앤디 콜에게 자로 잰 듯한 크로스와 세트피스를 연결했다. 같은 시즌 맨유에서 그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한 이는 야프 스탐이 유일하다. 

나니는 2010/11시즌의 기록으로 베컴의 뒤를 이었다. 이 포르투갈 대표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리그 20골을 기록하며 골든 부트를 차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이 불가리아인이 5골을 몰아쳤던 블랙번 로버스의 경기에서 나니가 만들어준 골은 많은 이들의 기억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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