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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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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좋아하는 맨유 5경기

애슐리 영이 자신이 지켜봤던 혹은 직접 참여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 중 가장 좋아하는 5경기를 꼽았다...

1. 맨유 8 아스널 2, 올드 트라포드
2011년 8월 28일, 프리미어리그

제일 먼저 고른 경기다! 바로 뇌리에 떠올랐다. 점수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 두 번이나 그래서 더 좋았다. 그날은 정말 비현실적이었다. 공격을 할 때마다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경기가 끝난 후에 골을 더 넣을 수도 있었다고 말했던 게 기억난다. 모든 게 너무 쉬웠다. 아스널은 경기가 그렇게 진행되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을 거다!

2. 맨유 1 첼시 1 (승부차기에서 맨유가 6-5로 승리), 루즈니키 스타디움
2008년 5월 21일, 챔피언스리그 결승

정말 엄청난 경기였고, 혼자 '언젠가는 이런 경기에 한 번 참여하고 싶어'라고 생각할 만한 경기였다. 승부차기가 되면서 골을 넣거나 놓치거나 둘 중 하나인 상태가 됐다. 맨유는 당시 환상적인 골키퍼[에드빈 판 데르 사르]를 보유하고 있었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 그때 기분은 축구 선수가 느낄 수 있는 감정 중 최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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