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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tember 2014  Report by Adam Bostock

루니의 맨유 데뷔 10주년

오늘-일요일-은 웨인 루니가 2004년 9월 28일 잊을 수 없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른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그 유명한 밤 처음으로 붉은 유니폼을 입으며 클럽에 합류한 이후 28일이 지나서야 클럽 데뷔전을 치를 수 있었다. 덕분에 그는 부상을 말끔히 떨쳤고, 페네르바체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한 시간 만에 세 골을 몰아치며 완벽한 회복을 알렸다. 맨유는 이 경기에서 6-2 대승을 거뒀다.

루니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맨유에서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200개가 넘는 골을 기록해 왔다. 그러나 클럽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우리가 준비한 영상은 그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삶을 시작한 놀라운 데뷔전에만 집중했다. 클럽과 대표팀 양쪽에서 최다 득점자를 노리고 있는 이 남자의 앞에는 더욱 기억할 만한 시간들이 놓여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