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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eptember 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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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맨유의 전설적인 등번호

여름 이적시장을 바쁘게 보내고 2014/15시즌의 등번호가 확정된 지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쿼드에는 새로운 선수들이 여럿 눈에 띈다.

이 중에서 임대로 합류한 라다멜 팔카오는 9번 유니폼을 입게 되며 클럽 최고 이적료 기록을 쓴 앙헬 디 마리아는 7번을 받았다. 벨기에 출신의 유망주 아드난 야누자이는 클럽의 새로운 11번이 되었다.

이 세 선수 모두 이 번호를 사용하며 명성을 쌓았던 맨유 전설들의 업적을 재현할 수 있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7번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조지 베스트(마찬가지로 11번의 주인이라고 할 수도 있다)와 브라이언 롭슨,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중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이 거쳐갔던 가장 상징적인 번호다. 앞에 언급한 선수 5명은 모두 합쳐 1,802경기에 출전하며 564골을 기록했다.

맨유의 9번으로 가장 유명한 선수는 아마 바비 찰튼 경일 것이다. 맨유에서 758경기에 출전한 그는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 등번호를 달고 뛰었다. 더 최근에는 앤디 콜이 이 유니폼을 입고 1998/99시즌 맨유의 트레블을 돕는 등 100개의 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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