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02 September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Steve Bibby

영상: 웰벡의 맨유 하이라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지역 출신의 선수들이 언제나 존중받는다. 롱사이트에서 태어난 대니 웰벡은 이적시장 마감일 아스널로의 이적이 결정됐지만, 클럽의 모든 이들은 그의 미래에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하고 있다.

이 23세의 잉글랜드 대표는 아스널과 4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낸 6년을 보내며 142경기에 출전해 29골을 기록했고, 세 번의 주요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웰벡의 맨유에서 보낸 시간 중 하이라이트라고 하면 스토크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과 완벽한 마무리로 선제골을 기록했던 베르나베우에서의 레알 마드리드전, 2012/13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꼽을 수 있다.

위의 영상을 보고 웰벡이 맨유에서 보낸 시간을 추억해 보자. 행운을 빌어요, 웰벡.

더 많은 뉴스: 웰벡, 아스널로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