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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14  Report by Editorial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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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뷔 선수들 어땠나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QPR과의 경기에서 네 명의 신입생이 데뷔전을 치렀다. 그들의 경기력과 경기에서 보여준 영향력을 평가해 본다...

앙헬 디 마리아 | 홈 데뷔전 | 출전시간: 83분
이 민첩한 아르헨티나인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첫 출전에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맨유의 4-0 승리를 이끌며 뛰어난 기술과 균형 감각, 공격력을 선보였다. 1골 1어시스트의 기록만으로도 헤드라인을 장식하기에 충분했지만 그의 패스 범위나 시야, 창조력, 끝이 없는 에너지는 보는 이들이 엉덩이를 들썩이게 했다. 가장 좋은 것은 이런 모습이 순간적인 성공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립 박수를 받을 만한 활약이었다.

달레이 블린트 | 맨유 데뷔전 | 출전시간: 90분
디 마리아가 공격을 이끄는 사이 달레이 블린트가 QPR의 공격을 분쇄하며 보여준 활약 역시 과소평가할 수 없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블린트는 처음으로 경험하는 포백 앞의 위치에서 맨유에 쉽사리 녹아들었다. 침착하고 영리하며, 패스 능력까지 뛰어난 그는 보는 이를 흥분하게 하는 완전히 새로워 보이는 맨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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