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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September 2014  Report by Jonathan Birchall. Video by Steve Bi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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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달레이 블린트

달레이 블린트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인내심과 굳은 의지를 발휘하며 네덜란드 축구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2008년 영예로운 아약스의 '미래의 재능상'을 수상하고 올 여름 월드컵에서 걸출한 활약을 펼치기까지, 네덜란드의 전설 다니 블린트의 아들인 달레이 블린트는 국내 및 국제 무대에서 스스로 이름을 알려 왔다.

이 24세의 선수는 그 유명한 아약스의 아카데미에서 기초를 닦았다. 그는 네덜란드 최고의 유망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17세의 나이에 자신의 고향 클럽과 첫 프로 계약을 맺었다.

그는 2008년 FC 볼렌담을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이 다재다능한 유망주는 발전을 이어가기 위해 에레디비지에의 클럽 흐로닝언으로의 임대를 결심했고, 반 시즌 동안 익숙한 아약스의 환경에서 벗어나 값진 경험을 쌓았다.

블린트의 성장 과정에 반드시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이 젊은이는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온 뒤 이 네덜란드의 거함을 4년 연속 리그 정상으로 이끈 감독 프랑크 데 부어의 휘하에서 팀의 왼쪽 풀백이자 핵심 선수로 자리잡았다.

2012/13시즌 블린트는 리그 정상에 오른 클럽에서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데 부어의 팀에서 진정한 스타로 인정받았다. 동시에 국제 무대에서의 성공도 찾아왔다. 이 미드필더의 놀라운 활약을 지켜 본 루이스 판 할은 2013년 2월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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