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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의견: 디 마리아를 믿는다

일요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는 분명히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줬다. 하지만 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이 될 만한 잠재력을 깨닫게 한 순간도 있었다는 걸 인정해야 겠다.

어느새 나는 언제나 그가 공을 잡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그만큼 그는 마법과 같은 순간들을 만들어냈다. 물론 그의 골 역시 엄청나게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그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선 게 이제 세 번째다. 내가 경기장에서 그를 처음으로 본 경기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이곳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이 대단한 우상이 될 수 있는 선수로 급격히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그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을지 논하며 열을 올리지 않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내가 최근 만나 본 선수들은 모두 디 마리아가 훈련에서 보여주는 기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루크 쇼는 이 미드필더가 세계 최고의 선수 5인에 든다고 주장했다. 브라질 출신인 하파엘과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이 아르헨티나인을 오랜 라이벌로 생각하겠지만 새로운 동료에게 분명한 경의를 표했다. 그는 카메라가 없을 때에도 아온 훈련장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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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가 주는 기쁨

"디 마리아는 이곳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같이 대단한 우상이 될 수 있는 선수로 급격히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그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무엇을 이룰 수 있을지 논하며 열을 올리지 않기가 어려울 지경이다."

- ManUtd.com의 Adam Mars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