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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14 

마타 블로그: 새로운 선수들을 환영

최근 블로그에서 후안 마타는 앙헬 디 마리아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확실시 된 달레이 블린트를 환영하였다...

1주일이 지났지만 우리는 아직 프리미어 리그 첫 경기를 이기지 못했다. 전에 쓴 글과 같이, 오늘도 블로그하기에 좋은 날은 아니지만,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써야한다. 우리는 번리전을 치렀고, 이겼어야 하는 경기였지만, 한 점밖에 얻지 못했다.

우리는 후반전 동안 번리의 진영에서 계속 경기하였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나는 다리에 쥐가 나서 경기를 끝낼 수 없었다. 하지만 메디컬 테스트에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즌의 시작 때문에 당연히 우리의 팬들은 실망하였을 것이다. 선수들은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장본인이다. 우리는 잘 할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일이 풀려가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 개개인은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훈련 시간에 배운 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 승리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말으로 경기를 이기는 것은 아니지만, 말로 나는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나는 다음 경기에 나서고 싶으며, 이기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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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읽는 중에도, 오늘 이적 시장의 문이 닫히기 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나는 디 마리아와 블린트가 클럽에 들어온 것을 환영하고 싶다. 두 선수들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팀의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디 마리아의 능력, 드리블 스킬 등을 이미 잘 알고 있으며 블린트는 월드컵에서 보인 것처럼 볼 터치가 좋고 아주 영리한 선수이다."
- 후안 마타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