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7 October 2014  Report by A Marshall & S Bibby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상] 극적인 득점 모음

첼시 전에서 로빈 판 페르시의 동점골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극적인 득점이었다. 

MUTV에서는 맨유의 역사 중 예상치 못한 승자가 되거나 마지막 순간에 환희를 주었던 순간들을 뽑아보았다.

스티브 브루스(셰필드 전, 1993년) 아마 맨유 역사상 마지막 리그에 얻은 가장 이상적인 득점의 순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센트럴 백이 있었다. 86분에 동점골이 중요한 득점의 순간이었으나, 크리스 우즈가 넘겨준 볼을 헤딩으로 넣은 그 골은 부감독 브라이언 키드의 칭찬을 받을만 했다.

데이비드 베컴(레스터 시티 전, 1998)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대표 미드필더로 출전하였고, 베컴은 본 경기에서 2-2 동점의 상황에 프리킥을 성공시키는데 집중했다. 리그의 문을 여는 시작 골로, 누가 이것이 클럽 역사상 최고로 잘 했던 시즌이 될 줄 알았을까?

폴 스콜스(선덜랜드 전, 2003) 진흙탕이었던 경기장에서, 새해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후안 세바스찬 베론이 득점을 한 상황이었다. 베컴의 동점골이 실패하고, 스콜스가 득점하여, 2-1의 스코어로 승리할 수 있었던 경기였다.

디에고 포를란(첼시 전, 2003) 스콜스가 아이두르 구드욘센의 득점을 실패로 만들고,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날 것처럼 보였다. 베론이 포를란에게 볼을 패스했고, 포를란이 카를로 쿠디치니의 네트를 왼발 슛으로 뚫었다. 퍼거슨 감독이 경기가 언제 끝날지 골 넣기 바로 전에 시계를 봤던 그 순간이었다!

리오 퍼디낸드(리버풀 전, 2006) 점수판의 시계가 중앙 수비수가 라이언 긱스의 프리킥을 막고나서, 다음으로 시도한 헤딩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잔인한 라이벌과의 경기에서 달콤한 승리를 맛보게 해주었다. 그 순간 게리 네빌의 축하는 팬들의 환호에 뭍힐만큼 흥분된 순간이었다.

네마냐 비디치(선덜랜드 전, 2008)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