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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2014 

후안 마타, "특별한" 경기였다

후안 마타는 블로그에 그의 이전 클럽이었던 첼시와의 경기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여러분이 상상하셨다시피, 오늘은 제게 굉장히 힘든 긴장된 하루였습니다. 일요일 첼시와의 큰 경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무언가 어렵기도 했습니다. 처음에 첼시를 보았을 때 뭔가 특별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경기 중에는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만, 마지막까지 긴장된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전반전에 꽤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우린 많은 기회를 놓친것이 사실이죠. 후반전에, 드록바에 득점을 하고나서 첼시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경기 마지막에 가서는 우리가 더 밀어 붙였고, 동점골을 만들어내면서 되찾았죠.

경기장에서는 편안함을 느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전 첼시 친구들과 동료들을 만나니 좋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에선 팀을 위해 집중해야했죠. 절대적으로 그래야만 했습니다.

항상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는 엄청난 열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 열기가 이번 시즌에는 정말 최고죠.

올드 트래포드에서 첼시 팬들이 어땠을까요; 팬들의 관심이 항상 그렇듯 저를 안심시켜주기도 하고, 팬분들과 클럽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존경심을 갖고 있기도 하고, 제 인생의 일면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전반전에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던 모습과 경기 마지막에 득점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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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만남

"경기장에서는 편안함을 느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전 첼시 친구들과 동료들을 만나니 좋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에선 팀을 위해 집중해야했죠. 절대적으로 그래야만 했습니다."

- 후안 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