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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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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no.7에 감동받다

앙헬 디 마리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의 7번 셔츠에 합류하고 싶다고 밝혔다.

잊지 못할 명장면을 보여주며, 9월의 선수에 뽑히면서, 아르헨티나 클럽 기록 계약이 그의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예외적인 시작이 되었다. 

9월의 선수에 뽑힌 것을 감사해하며, 디 마리아는 일요일 에버튼 전에서 2-1의 스코어로 이기는데, 오프닝 골을 넣음으로 그가 이렇게 이달의 선수로 뽑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ManUtd.com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디 마리아는 그가 팀에서 전설적인 번호를 왜 받게되었는지에 대해 말했다. "동기 부여가 됐어요. 이 셔츠를 입으면 데이비드 베컴이 된 것 같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정말 꿈 꾸는 듯한 기분입니다."

"클럽에서 제게 이 셔츠를 준데는 더 자신감을 갖고 뛰라는 의미가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번호를 더 기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어요."

디 마리아는 호날두와 2009년에 팀을 떠난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와 이전 동료 였지만,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온 선수이다. 

"여기로 오기 전에, 그 친구가 제게 이런 말을 해줬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굉장히 큰 클럽이라고. 여기 오게 되어 정말 기쁘고, 제게도 정말 잘 된 일인 것 같습니다." 디 마리아는 호날두와의 이야기를 떠올리며 말했다. "그 당시에 우린 확실하게 정해진 것이 없었어요. 제가 여기 오는지 아닌지에 대해 확신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친구가 제게 해준 말은 제가 내린 결정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죠."

아직 디 마리아가 팀에서 5경기밖에 뛰어보지 않았지만, 그는 남아메리카 선수들에게는 쉽지 않았을 프리미어 리그의 페이스와 힘에 다 적응한 듯 보인다. 빠른 적응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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