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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November 2014  Report by Katie New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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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UNICEF 행사서 모금 기록 세워

루이스 판 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선수들, 그 외 유명인사들이 참석한 맨유의 15번째 유니세프 갈라 디너에서 21만 파운드라는 기록적인 금액이 모금되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밤 열린 갈라 디너는 선수들과 가족들은 물론 감독과 코칭스태프까지 모두 함께하는 대형 행사였다. 텔레비전 스포츠 진행자 마이크 부쉘이 진행한 올해 행사에서는 인디 락밴드 '에너미'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Strictly Come Dancing의 스타 로빈 윈저, Countdown의 레이첼 라일리, Emmerdale의 배우 크리스 비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UNICEF는 15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 스포츠 조직과 국제 아동 기구를 잇는 후원 관계 중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두 기관은 협력 관계를 통해 전 세계에서 34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의 삶이 나아지도록 도왔다.

이날 행사에서 모인 돈은 베트남의 연약한 아이들이 학대와 방치, 착취당하는 걸 막기 위한 UNICEF의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경매를 비롯해 모금을 위해 진행된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면서 UNICEF를 지원하는 돈을 모았다.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날 갈라 디너에 참석한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렇게 의미있는 후원 계약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전혀 놀랍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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