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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4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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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레전드의 첫 걸음 떼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전설' 박지성(33)이 한국에서 엠버서더 활동을 개시했다.

박지성은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미디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엠버서더로 활동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달 엠버서더로 위촉된 후 처음으로 가진 공식 일정이다.

박지성은 '글로벌' 엠버서더다.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은 한국이나 아시아에 국한되지 않는다. 전 세계에 맨유를 홍보하는 게 그에게 맡겨진 임무다. 실제로 현역 시절 박지성은 세계적인 선수였다. 유럽이나 남미 등 다른 대륙에서도 유명인사로 통한다. 맨유가 박지성을 글로벌 엠버서더로 위촉한 이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모국인 한국에서 첫발을 뗐다. 자신이 축구를 시작했고, 자신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보내준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박지성은 "맨유 엠버서더로서 첫 행사를 한국에서 가질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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