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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4  Report by Adam Bostock

갤러리: 아스널전 준비

대표팀 휴식기로 인해 두 주 가까이 흩어져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군 선수들이 금요일 오전 다시 아온 훈련장에 모였다.

루이스 판 할과 코칭 스태프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아드난 야누자이 등이 훈려을 소화했다. 특히 대표팀에서 부상 우려를 샀던 다비드 데 헤아와 앙헬 디 마리아, 마이클 캐릭도 반가운 얼굴을 드러냈다.

일부 선수들은 여전히 부상 중이지만 클럽의 공식 사진기자 존과 맷 피터스가 찍은 사진들을 확인하면 여전히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열리는 경기에서 아스널과 맞서는 데 부족함이 없는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훈련 분위기를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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