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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November 2014  Report by J Tuck. Video by S Bibby

이달의 골, 펠라이니

클럽에서의 첫 골을 넣은 펠라이니, 나쁘지 않은 골이었다.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마루앙 펠라이니가 보여준 강력한 골이 맨유 10월의 골에 선정되었다. 

7개국의 수 많은 팬들이 투표에 참여했고, 펠라이니가 호손스에서 보여준 골이 61%의 표를 받으며 10월의 골에 최종 선정되었다.

첼시전에서 보여준 로빈 판 페르시의 마지막 순간 동점골은 14%, 에버튼 전에서의 앙헬 디 마리아의 오프닝 골은 9%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맨유는 48분 펠라이니의 골로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2-2 무승부를 만들어냈었다. 그 골은 펠라이니가 맨유 선수로서 24번의 출전만에 처음으로 넣은 골이었고, 훌륭한 채스트 컨트롤을 사용해서 멋진 순간을 만들어냈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경기 후, 그가 심경을 밝혔다. "이 순간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이제서야 득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더 많은 득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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