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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November 2014  Report by Jamie Allen & Ben Hibbs. Video by Matty Singh

골리앗이 된 다비드: 50번째 클린시트

토요일 크리스탈 팰러스와의 1-0 스코어로 이긴 경기에서 다비드 데 헤아는 50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했다. 몇몇 수비로 데 헤아는 덕분에 클린시트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 호수비와 데 헤아의 활약을 비디오에서 살펴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번 선수인 데 헤아는 이제 막 24세가 되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44번의 경기에 출전하였고, 매 경기마다 볼을 잘 막아냈다. 그의 영향력은 점점 더 강해지고 성숙해지고 있다.

데 헤아는 이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클린시트 리스트의 10위에 올라있는 파비앵 바르테즈와 같은 순위에 랭크되었다. 피터 슈마이켈이 398번의 경기에서 180번 득점을 허용하지 않았은 것과 비교해보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클린시트 10위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피터 슈마이켈(180번 클린시트), 2. 알렉스 스테프니(175), 3. 개리 베일리(161), 4. 에드윈 반 데 사르(135), 5. 알프레드 스튜어트(96), 6. 해리 모거(92), 7. 잭 크롬톤(67), 8. 레이 우드(55), 9. 프랑크 바렛(54), 10. 파비앵 바르테즈, 다비드 데 헤아(50).

다음 영상에서 다비드 데헤아의 최고의 수비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