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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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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판 할 vs. 맨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네 번의 경기를 치른 전적이 있다. 그때마다 축구 팬들은 골과 공격이 난무하는 열공적인 경기를 누릴 수 있었다.

1998년 9월, 네덜란드 출신의 판 할 감독은 바르셀로나를 올드 트라포드로 데려와 잊지 못할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만들어 주었다. 폴 스콜스와 라이언 긱스는 경기 초반 득점하였으나, 소니 안데르손과 지오바니의 활약으로 동점이 만들어졌다. 데이비드 베컴의 프리킥은 루이스 엔리케의 패널티로 다시 동점이 되었으며, 3-3 무승부로 끝났다.

두달 후, 양측은 다시 만났다. 바르셀로나는 안데르손을 앞세워 선제골을 만들었고, 드와이트 요크와 앤디 콜이 역전 골을 만들었다. 히바우두의 두 골은 요크의 두번째 골을 덮었으며, 선수들은 누 캄프에서 또 한번의 흥미로운 3-3 무승부를 보여주었다.

11년 후, 2010 3월, 판 할의 바이에른 뮌헨은 맨유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맞았다. 웨인 루니는 일차전 선제골을 전반 66초만에 차지하였지만, 프랑크 리베리의 휘어 들어오는 프리킥으로 동점이 되었고, 92분, 이비차 올리치의 드라마 같은 피날레 골로 맨유가 팹하였다.

더 많은 골들이 대런 깁슨과 나니(2)에 의해 만들어져, 올드 트라포드는 3점을 앞서가고 있었다. 이에 단념하지 않고, 판 할 감독의 선수들은 하나로 뭉쳐 올리치와 아르연 로번이 원정 득점을 추가하여 챔피언스 리그 4강에 진출하는 그들의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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