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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영상: 맨유 최연소 득점자들

29/05/2014, Report by Ben Hibbs, Adam Bostock. Video by Andy O'Con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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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맨유 최연소 득점자들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 떠날 페데리코 마체다를 포함한 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을 올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젊은 여섯 선수들의 영상을 모아보았다.

아드난 야누자이 (18세 8개월) vs 선덜랜드, 2013년 10월 5일
이 소년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아름다운 두 골을 터트렸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닉 포웰 (18년 5개월 24일) vs 위건, 2012년 9월 15일
그는 그 경기 이후에 퍼스트 팀에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지만 데뷔 경기에서 선보인 번개 같은 강슛에서는 잠재력이 드러났다.

제임스 윌슨 (18년 5개월 5일) vs 헐, 2014년 5월 6일
퍼스트 팀 데뷔전에서 젊은 스트라이커는 두 골을 넣어 그의 또래들 보다 확연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그 시즌 초 18세 이하, 19세 이하, 21세 이하 팀에서 득점한 전적이 있다.

하파엘 (18년 3개월 30일) vs 아스널, 2008년 11월 8일
이제는 1군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았지만 당시만 해도 이 브라질 출신의 오른쪽 풀백은 낯선 선수였다. 1-2의 패배는 아쉬웠지만 그의 골은 정말 멋졌다.

대니 웰벡 (17년 11개월 20일) vs 스토크, 2008년 11월 15일
지역 출신의 이 유망주는 하프라인에서 공을 잡아낸 뒤 원투 패스를 통해 전진했고, 스트렛퍼드 앞에서 골문 위쪽 모서리를 꿰뚫었다. 진정한 꿈의 실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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