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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May 2014  Report by A Bostock. Video by Mike Daly.

영상: 퍼디낸드를 회상하다

리오 퍼디낸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첫날부터 A급 스타였고, 공 앞에 서는 것 만큼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했던 스타였다. 이를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2002년 7월 퍼디낸드가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맨유에 최고의 이적료를 받고 흰 유니폼을 입었을 때. 꿈의 구장에서 무대 공포증은 사라졌다. 그는 이적 직후부터 그의 이름에 걸맞는 경기를 펼쳐, 맨유 수비의 심장으로써 중대한 책임을 완수해왔다.

경기장 한쪽 끝에서 득점을 막는 것이 맨유에서 그의 역할이었다면, 반대편에서 그 것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것은 그의 열정이었다. 가끔은 스스로 스트라이크를 쏘기도 했지만, 누가 득점하든지 상관 없이 그는 항상 득점한 선수를 향한 허들에 빠지지 않았다. 그리고 트로피를 자축할 때에도, 파티를 시작하려고 마이크를 들고 먼저 샴페인을 터뜨리는 퍼디낸드를 당할 사람은 없었다.

퍼디낸드과 좋은 추억에 감사하며 맨유 쿼터백의 흥에 겨운 액션들을 담은 영상을 준비하였다.

더 많은 뉴스: 갤러리: 퍼디낸드의 맨유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