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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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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의 남자들: 마르셀 보우트

상대팀 전력 분석의 전문가인 코치, 마르셀 보우트는 유럽의 여러 탑 레벨의 클럽에서 성공을 거둔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합류하였다.

올해 51세의 네덜란드인은 페예노르드에서 1995년부터 코치 생활을 시작하여, 로테르담을 근거로 한 FC 볼렌담에서 2004년까지 코치하였다. 두 클럽에서는 유스팀 감독과 스카우팅의 여러 업무를 맡았다.

보우트의 앞날은 2006년 루이스 판 할 감독을 만나, AZ 알크마르에서 유스팀 코치가 되었을 때 바뀌게 되었다. 현재 맨유의 새로운 감독인 판 할은 그 때 퍼스트팀을 처음 맡아 첫 시즌을 끝낸 후였다. 성공적인 스태프 역할을 하며 그 둘은 에레디비지에의 타이틀을 거머쥐어 스티브 맥클라렌의 FC 트벤테와 네덜란드 강호 아약스를 눌렀다.

판 할은 바이에른 뮌헨의 감독으로 2009년 여름 취임했고, 보우트는 텔스타의 수석 코치직을 수락하였다. 그 둘은 한 시즌 후, 바이에른이 리그와 컵 동시 우승의 더블을 이룬 직후 뮌헨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다. 독일 커뮤니티 실드는 판 할이 떠난 직후인 2010/11 시즌에 개최되었따.

보우트는 바이에른의 코칭스탭으로 남아 임시 감독인 안드리스 존커의 곁에서 수석 코치의 자리에 올랐따. 그는 네덜란드 언더 21팀의 코치, 전략 분석, 스카우트를 담당하는 업무를 맡기 전, 유프 하인케스와 함께 일하였다. 그 곳에서 그는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도하는 판 할과 다시 가까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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