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15/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맨유의 월드컵 국가대표들

이번 여름 브라질 피파 월드컵 참가국들이 예비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대 16명의 선수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19세의 돌풍, 아드난 야누자이마루앙 펠라이니는 벨기에 대표팀으로 함께 선발되었고,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대니 웰백, 웨인 루니는 브라질로 떠나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들어가게 되었다. 마이클 캐릭 톰 클레버리도 로이 호지슨 감독의 든든한 일곱명의 후보 선수로 등록하였다.

예측된 것과 같이,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에콰도르의 노란 유니폼을 입게 되었고, 파트리스 에브라카가와 신지도 각각 프랑스와 일본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맨유 스트라이커인 하비에 '치차리토' 에르난데스(멕시코)와 로빈 판페르시(네덜란드)도 함께 브라질로 향한다.

나니는 파울로 벤토 감독의 포르투갈 대표팀의 유일한 영국 리그 선수이며, 이웃 나라인 지난 월드컵 우승에 빛나는 스페인은 다비드 데헤아후안 마타를 예비 명단에 올렸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월드컵의 맨유

벨기에: 펠라이니 야누자이
에콰도르: 발렌시아
잉글랜드: 존스, 스몰링, 웰백, 루니 (후보: 캐릭, 클레버리)
프랑스: 에브라
일본: 카가와
멕시코: 에르난데스
네덜란드: 판 페르시
포르투간: 나니
스페인: 데 헤아, 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