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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at St Mar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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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잘가요, 비디치

무승부로 끝난 사우스햄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폐막전을 상세히 분석해 본다...

총평: 전반전에는 대부분 홈팀이 자신감 있게 공을 지키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점유율에 비해 다비드 데 헤아가 바쁘게 움직일 일은 많지 않았다. 리키 램버트가 득점 장면에서 팔꿈치로 네마냐 비디치를 가격해 경기장 분위기가 과열되긴 했지만 하프타임을 거치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전열을 재정비한 맨유는 동점골을 터트리며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그러나 전반전의 홈팀이 그랬듯 맨유도 의미있는 기회를 많이 마들어내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무승부가 공평하다고 할 만한 경기였다.

득점: 맨유는 램버트와 비디치가 충돌한 뒤 홈팀의 선제골까지 이어진 장면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그러나 이 잉글랜드 대표는 데 헤아가 꼼짝할 수 없는 멋진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전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후안 마타가 아름답게 휘어드는 프리킥을 성공시켰을 때는 상대 골키퍼 아르투르 보루츠도 같은 상황에 처했다.

스타 플레이어: 후안 마타. 다른 팀 동료들과는 마찬가지로 사우스햄프턴이 주도했던 전반전에는 별다른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후반전에는 빠른 발과 결정적인 패스로 홈팀의 수비진을 뒤흔들었다. 골대 위쪽 모서리에 꽂히는 멋진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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