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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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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분석: 블랙 캣이 할퀴고 간 맨유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 패배한 경기를 분석해본다...

총평: 맨유는 유로파리그 출전을 바라보며 천천히 경기를 시작해나갔다. 경기는 시작부터 격렬하지 않았다. 이와 반대로 선덜랜드는 프리미어리그 출전을 걸고 경기하여 위협적인 공격을 가했고, 모든 볼을 쫓아 맨유가 기회를 얻기 어렵게 만들었다. 이 경기가 의미 없이 끝났지만, 거스 포옛 감독은 그의 선수들이 올드 트라포드 원정경기에서 열심히 뛴 것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다.

골: 경기가 흥미 없이 시작된 후, 선덜랜드는 전반 30분 세바스티안 라르손의 골로 선취점을 얻었다. 라르손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인 코너 위컴의 크로스 패스를 받아 발리 슛으로 다비드 데헤아의 골 낮은 코너를 흔들었다. 스웨덴 출신의 라르손이 완벽한 슈팅을 보여주어 손쓸 틈 없었지만, 데헤아는 낙심한 것처럼 보였다.

스타 플레이어: 경기 결과가 보여주듯, 맨유의 포워드들은 경기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제로 위협을 가하지는 못했다고 할 수 있다. 데니 웰백이 교체 투입된 후 그의 스피드와 노력이 선덜랜드의 수비진에 위협이 되었다고 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필 존스와 파트리스 에브라는 적절한 페이스로 경기를 이어갔으며, 네마냐 비디치는 항상 그렇듯 공기중에 힘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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