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특집 기사

23/05/2014  Reported by Footballist
페이지 1 중 2 다음 » 

수아레스, ‘박지성에게 행운을’

리버풀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최근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을 향해 행운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날에 행운을 빌었다.

박지성 맨유 현역 시절 희귀본 레트로 사인 이벤트! 지금 참가하세요!

수아레스는 리버풀을 대표하는 선수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활약할 당시 ‘강팀 킬러’로 명성이 자자했다. 더불어 국가대표팀에서는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각각 우루과이와 한국 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맞붙었다.

남아공월드컵 당시 경기 후 수아레스는 박지성에게 다가가 유니폼 교환을 요청했다. 수아레스는 최근 풋볼리스트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박지성 선수는 당시 한국대표팀에게 있어 ‘아이콘’과 같은 존재였다. 경기 전 우리 대표팀 감독은 그 누구보다 박지성의 수비에 대해 강조했던 기억이 뚜렷하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었던 박지성은 큰 경기에 매우 강한 선수라고 했다. 90분 내내 박지성을 놓치지 말라는 지시가 전 팀원에게 떨어졌다. 한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하는 건 큰 영광이다”고 말했다.

당시의 추억을 뒤로하고 수아레스는 여전히 현역 생활을 이어가지만 박지성은 은퇴를 선언했다. 수아레스는 “나는 박지성을 엄청난 실력과 성실성을 겸비한 선수로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무엇보다 전세계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