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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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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낸드-비디치, 최고 조합으로 뽑혀

전 세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은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 조합으로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를 선택했다.

올 여름 클럽을 떠나게 된 두 선수는 최고의 중앙 수비 조합을 뽑는 투표에서 야프 스탐과 로니 욘센, 스티브 브루스와 개리 팰리스터, 마틴 부찬과 고든 맥퀸을 제치고 영예를 차지했다.

전 세계 팬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퍼디낸드와 비디치는 무려 73퍼센트의 득표율을 보였다.

브루스와 팰리스터가 16퍼센트의 지지로 2위를 차지했고, 트레블을 달성했던 스탐과 욘센이 7퍼센트로 뒤를 이었다.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 무시무시한 수비 능력을 보여줬던 부찬과 맥퀸이 나머지 4퍼센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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