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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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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지성

박지성은 2005년 PSV 아인트호벤에서 이적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지낸 7년 동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수진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였다.

바닥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가진 지능적인 플레이어인 박지성은 맨유에서 205 경기에 출장, 27 득점을 올린 기록을 세웠으며, 윙, 센터 미드필더 어느 곳에서도 강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 근교인 수원에서 자라난 박지성은 맨유를 떠나 2012년 여름 QPR로 이적하였으나, 런던 클럽을 잊지는 않았다. 그는 2013/14 시즌 네덜란드 PSV에 임대되어 돌아왔으나, 끊이지 않는 무릎 부상으로 결국 33세의 나이로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후회는 없다. 부상당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은퇴를 선언하면서 부상 때문에 슬퍼하거나 실망하는 기분이 들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그는 18세에 학교를 떠나 일본 팀 교토 퍼플에 입단했다. 2002년 월드컵 한국의 4강을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의해 그의 가능성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뻗어갔다. 이후 그는 히딩크를 따라 PSV로 갔다.

박지성은 2005년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골을 넣음으로써 인지도를 넓혔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점차 그의 평판을 쌓아갔고 네덜란드 진출 첫 시즌에는 PSV가 우승을 하는데 작게나마 기여했다.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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