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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투표: 최고의 중앙 수비 조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최고의 중앙 수비 조합은 누구일까?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를 동시에 떠나 보내게 된 맨유의 팬들이 적지 않게 떠올렸을 법한 질문이다. 퍼디낸드와 비디치는 수비진에서 탁월한 호흡을 선보이며 올드 트라포드가 그 어느 때보다 성공적인 시대를 보내는 기반이 됐다.

두 선수의 호흡은 함께한 시간은 짧았으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야프 스탐과 로니 욘센의 조합을 떠올리게 한다. 두 선수는 클럽이 트레블을 달성했던 1998/99시즌 맨유의 수비진을 이끌었다.

90년대 초반 이름을 날렸던 스티브 브루스와 개리 팰리스터도 있다. 두 선수가 수비라인에서 보여준 당당한 모습은 맨유가 알렉스 퍼거슨 경의 지휘 아래 잉글랜드 축구를 지배하는 바탕이 됐다.

더 나이가 든 팬들은 마틴 부찬과 고든 맥퀸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상반된 스타일의 두 수비수는 격동의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을 헤쳐나가는 데 큰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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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A: 리오 퍼디낸드와 네마냐 비디치
B: 야프 스탐과 로니 욘센
C: 스티브 브루스와 개리 팰리스터
D: 마틴 부찬과 고든 맥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