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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14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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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오체룰 갈라치전 앞둔 인터뷰

박지성이 전격 은퇴를 결정했다. ManUtd.KR은 박지성과의 옛 인터뷰를 소개한다

2011/2012시즌 유럽 축구를 보는 한국 팬들에게 가장 큰 변화는 ‘산소탱크’ 박지성이 질주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빈도가 줄었다는 것이다. 지난 2005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입단한 박지성 벌써 6년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는 ‘맨유맨’으로 살고 있다. 더불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까지 활약하며 많은 기쁨과 희열을 선사했다.

어떤 이들은 올 시즌 박지성의 팀 내 입지에 대해 불안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박지성의 생각은 다르다. 언제나 팀 내에서 경쟁은 있어왔고, 살아남는 길은 실력은 보여주는 것이 유일하다는게 박지성의 생각이다.

예년에 비해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박지성이 출전할 때 마다 팀의 승리를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 역시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박지성은 챔피언스리그 뿐만 아니라 칼링컵에서 지속적으로 공격포인트를 쌓았다.

‘별들의 전쟁’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4차전, 오체룰 갈라치와의 일전을 앞두고 박지성과 맨유닷컴-유나이티드리뷰가 마주했다. 올 시즌 입지, 젊은 선수들의 활약, 선수로서의 미래에 대한 폭넒은 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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