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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14 

박지성이 뽑은 골 베스트5

리버풀 2009/10: 리버풀 전은 다른 경기와 다르기 때문에, 아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득점일 것이다. 당시 1-1 상황에서 우리는 한 골이 필요했고, 나의 득점으로 라이벌 리버풀을 이길 수 있어 기뻤다.

울버햄프턴 2010/11: 홈에서 종료 직전 결승골은 언제나 기분이 좋은 일. 나로서는 처음 만들어 낸 것이었다. 안으로 달려 들어가 잘라 먹었다.

버밍엄 2005/06: 맨유에 온 이후 첫 골. 사실 입단 이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난 다음이었다. 5개월 정도? 따라서 이 득점으로 매우 기뻤고, 또 안도할 수 있었다.

풀럼 2008/09: 훈련 중 많은 연습을 했던 상황이었다. 따라서 운동장에서 할 수 있어 좋았다. 홀로 치고 들어가 만들어 낸 득점이라 더욱 만족스러웠다.

아스널 2009/10: 2-0으로 이기던 순간이지만 강팀을 상대로 터트린 골이라 기억에 남는다. 특히 아스널 홈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