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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2014  Report by B Hibbs &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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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퍼디낸드의 맨유 역사

리오 퍼디낸드는 1990년대 이후 리그를 주도해 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12년을 보내며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했다.

퍼디낸드는 2002년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안착했다. 수많은 말을 낳은 이적이었지만 그는 용감하게도 우승컵을 찾아 맨체스터에 왔다고 밝혔다. 그는 클럽에서의 첫 시즌이었던 2002/03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후 세 시즌 동안 아스널과 첼시(2회)가 리그 정상에 올랐지만 퍼디낸드와 팀 동료들은 조금씩 호흡을 다져가며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만들어 낸 가장 위대한 팀이라 할 수 있는 팀을 만들어갔다.

맨유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시즌 연속 리그 정상에 오르며 압도적인 위용을 발휘했다. 특히 2008년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영광을 맛봤고, 다음 시즌에는 일본에서 열린 클럽월드컵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퍼디낸드는 이 모든 성공의 중심에 있었고, 맨유가 유럽과 세계 챔피언으로 등극하는 순간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함께 감히 넘볼 수 없는 중앙 수비진을 이룬 네마냐 비디치가 주장 완장을 넘겨받은 이후에도 퍼디낸드는 여전히 타고난 리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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