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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3/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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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빌라전 완승

올드 트라포드에서 4-1 대승으로 끝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상세히 분석한다...

총평 맨유는 애스턴 빌라의 제대로 된 첫 번째 공격 기회라 할 수 있는 세트피스에서 선제골을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루니가 두 골을 터트리고 후반전 후안 마타와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나란히 골을 터트리면서 모든 게 제 자리를 잡았다. 맨유는 골문 앞에서 상당히 가차없는 모습을 보였고, 맨체스터 시티에 패했던 더비전보다 한결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다. 화요일 유럽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정신력을 되찾을 수 있었던 경기였다.

애슐리 영이 공을 빼앗긴 뒤 하파엘이 가브리엘 아그본라호르에게 반칙을 범하며 프리킥이 선언됐다. 다비드 데 헤아는 손을 뻗어봤지만 애슐리 웨스트우드의 강력한 프리킥을 막아내지 못했다. 맨유는 바로 카가와 신지의 크로스에 이은 루니의 헤딩골로 응수했다. 루니는 전반전 추가시간 레안드로 바쿠나가 후안 마타에게 범한 반칙으로 주어진 페널티 킥도 깔끔한 골로 연결했다. 마타는 57분 페널티 박스에서 제 앞에 떨어진 공을 침착하게 맨유 데뷔골로 연결했다. 후반 교체투입된 아드난 야누자이는 꾸준히 애스턴 빌라의 골문을 위협했고, 그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는 역시 교체투입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마무리에 힘입어 팀의 마지막 골로 연결됐다.

스타 플레이어 루니가 멋지게 공격을 이끌었지만 그 뒤에는 탁월한 감감각을 보여준 마타와 카가와의 지원이 있었다. 데이비드 모예스가 루니와 카가와에게 휴식을 준 후에는 마타가 클럽 데뷔골을 터트리며 팬들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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