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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014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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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맨유의 그리스 신화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3-0으로 승리한 올림피아코스전을 자세히 살펴본다.

총평 지난 2주 전의 경기와 완전히 달라진 경기였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는 물 흐르듯 공격을 감행했고, 파이팅 정신을 보여주었다.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가 첫번째로 깔끔한 골 찬스를 잡았지만, 실패하였고, 로빈 판페르시가 전반 25분 골문을 향해 PK를 쏘았을 때 승리할 것을 예감할 수 있었다.

득점 판페르시가 헤트트릭을 완성하였다. 그는 전반 25분 패널티를 성공시켜 승리를 맨유쪽으로 끌어왔다. 그는 전반전 인저리타임에 웨인 루니의 낮은 크로스를 맏아 골키퍼의 다리를 스치는 골을 만들었다. 세번째 골은 프리킥으로, 골을 향해 돌아가거나 넘어가지 않는 직선 골을 성공하여 기억에 남는 트레블을 성공하였다.

스타플레이어 판페르시의 노력을 간과할 수 없지만, 그 외에도 경기에 기여를 한 선수들이 많다. 다비드 데헤아, 대니 웰백, 안토니오 발렌시아, 라이언 긱스가 그 선수들이다. 웨인 루니도 발에 불이 난 것처럼 뛰었고, 수비 4인방은 그리스의 계속적인 공격을 막았다.

또 다른 이야기 최근의 경기 결과와 부진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 승리로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하자, 감독의 미래에 대한 질문들이 줄어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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