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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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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WBA전 완승

맨유의 3-0 대승으로 끝난 웨스트 브롬전을 상세히 분석한다...

총평 맨유는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 웨스트 브롬을 압도했고, 특히 후반전에는 몇 차례 눈부신 플레이를 선보였다. 로빈 판 페르시는 필 존스의 선제골 상황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후반전 교체됐고, 이후 웨인 루니와 대니 웰벡이 골을 터트리며 편안한 승리를 안겼다. 올림피아코스전과 달리 물 흐르는 듯한 패스가 이어졌고, 기세도 올랐다.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과 리그 리버풀전, 맨시티전 등 중요한 경기를 앞둔 팀에는 반가운 소식이다.

하파엘이 페널티 에어리어 모서리에서 크리스 블런트에게 반칙을 당하면서 로빈 판 페르시에게 프리킥 찬스가 찾아왔다. 판 페르시의 프리킥은 수비수 없이 홀로 남아있던 존스의 머리를 향했고, 존스는 벤 포스터가 지키던 골문을 꿰뚫었다. 두 번째 골 장면에서는 후안 마타가 오른쪽 측면의 하파엘에게 패스를 연결했고, 달려가던 루니가 이 수비수의 완벽한 센터링을 이어받아 최근 웨스트 브롬을 상대한 6번째 경기에서 개인적으로 7번째인 골을 성공시켰다. 세 번째 골에서는 마루앙 펠라이니와 마타가 짧은 패스를 주고 받다가 루니에게 공을 넘겨줬고, 루니의 스루 패스는 다리를 한껏 뻗은 조나스 올슨을 지나쳐 웰벡에게 연결했다. 교체투입된 이 선수는 깔끔한 마무리로 포스터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다.

스타 플레이어 오른쪽 측면에 돌아 온 하파엘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고, 루니와 존스 역시 MUTV가 선정한 경기 최우수 선수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BT Sport는 미드필드에서 상대를 압도한 마이클 캐릭의 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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