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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14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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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맨유의 불행한 날

홈에서 리버풀에 0-3으로 패한 경기를 상세히 분석해 본다...

총평 맨유는 경기 시작과 함께 몇 차례 혈기왕성한 시도를 감행했지만 곧 리버풀이 주도권을 잡았다. 다니엘 스터리지의 슈팅은 골문을 크게 벗어났고, 조 앨런의 슈팅은 다비드 데 헤아의 정면을 향했다. 스티븐 제라드의 선제골로 리버풀이 앞서나가기까지 맨유는 웨인 루니가 단 한 차례 슈팅을 시도하는 데 그쳤다. 후반전 초반 나온 제라드의 두 번째 페널티 킥이 진정한 타격이었다. 맨유는 이후에도 속도를 끌어올리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좋은 기회는 많지 않았다. 마루앙 펠라이니의 슈팅은 골대를 넘겼고 판 페르시의 헤딩은 골문을 벗어났다.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스터리지에게 범한 반칙으로 두 번째 경고를 받고, 리버풀을 상대로 네 번째로 퇴장당하면서, 사실상 경기가 끝났다. 제라드의 세 번째 페널티 킥은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루이스 수아레스가 리버풀의 세 번째 골을 터트리며 맨유에게는 끔찍한 오후를 마무리했다.

득점 주심 마크 클래튼버그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아레스의 의도된 슈팅이 하파엘의 손에 맞자 주저하지 않고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제라드는 침착하게 방향을 속이며 골망을 흔들었다. 필 존스가 어설프게 앨런을 넘어트린 후에도 리버풀의 주장은 같은 방향으로 슈팅을 시도했다 - 데 헤아의 왼쪽이었다. 데 헤아는 제대로 방향을 잡고 몸을 던졌지만 조금 늦었다. 세 번째 골 상황에서는 스터리지의 슈팅이 맨유의 수비를 맞고 나오자, 수아레스가 달려들며 골을 재차 골문에 밀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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