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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March 2014  Report by J Tuck, A O'Connor

2월 최고의 골에 뽑힌 루니

웨인 루니의 크리스탈 팔라스전에서 2-0으로 승리의 초석이 된 잘 겨냥된 발리 슛이 2월 최고의 골에 뽑혔다.

그의 300번째 프리미어리그 출장이며, 맨유와 4년 재계약에 사인한 날 웨인 루니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패트리스 에브라의 크로스 패스를 받아 단 한번의 슈팅으로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넣었다.

그는 경기 후 "볼이 깔끔하게 처리되었고, 나는 적절하게 공에 닿으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감사하게도, 골이 들어갔다"고 하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정교하다"고 표현한 루니의 골은 전세계 여섯개 언어로 번역된 맨유 홈페이지에서 71%의 득표율을 얻었다.

2등은 안드레 페레이라의 U-21 웨스트 햄전 우승골(12%)이고, 제시 린가드의 선덜랜드전 솔로 골은 6퍼센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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