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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2014  Report by Ryan Grant

갤러리: 더비의 드라마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채운 것은 실망스럽기 그지 없는 드라마였다. 논란의 더비 경기에서는 세 개의 페널티 킥과 하나의 레드 카드가 나왔다.

그라운드에서 상대를 압도한 것은 리버풀이었지만, 관중석에서는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맨유 팬들의 충성스러운 응원이 퍼졌다.

클럽의 공식 사진기자 존과 맷 피터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올드 트라포드의 풍경을 담았다. Getty Images의 사진도 있다.

위의 사진을 클릭하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의 현장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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