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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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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 나의 축구 영웅

아드난 야누자이가 자신의 축구 철학에 영향을 미친 우상을 소개한다...

어린 시절 나는 언제나 유명한 선수들의 플레이를 봤다. 지네딘 지단과 후안 로만 리켈메, 카카를 보는 게 제일 좋았다. 이 중 한 명을 꼽기는 쉽지 않지만 특히 이 세 선수를 좋아했고,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좋아했다. 지단이 1998년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도왔을 때는 좀 어렵지만 이후에는 꽤 많은 경기를 챙겨 보았다.

어렸을 때 나는 축구를 정말 좋아했고, 그냥 선수들을 보는 것 자체가 좋았다. 예를 들어 호나우지뉴 같은 선수는 누구든 그의 실력을 직접 보고 싶어하고, 그라면 공을 가지고 뭐든 할 수 있을 거라 믿게 되는 선수였다. 왼발을 쓰는 선수들만 주목한 건 아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 데이비드 베컴처럼 오른발을 잘 쓰는 위대한 선수들도 많았다. 이곳 맨유에서는 아주 뛰어난 선수들과 함게하고 있고, 매일 그들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있다.

지단과 리켈메, 카카는 모두 10번이었다. 내가 가장 열광했던 타입의 선수들이다. 올해 초 캐피털원컵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는 내가 10번을 맞았는데 정말 즐거웠다. 하지만 나는 윙에서도 뛸 수 있고, 보통 그곳에서 뛰곤 한다. 나는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 리저브팀에서는 중앙 공격수였는데, 나름 팀에 훌륭히 기여했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건 팀을 위해 열심히 뛰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최선을 다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내가 늘 기회를 잡기 위해 아주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이다. 감독이 내게 나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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