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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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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이야기: 2003-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0년대 초, '무적' 아스널과 조세 무링요 감독의 첼시가 떠오름에 따라 우위를 증명해야 할 시기가 많았다. 그러나 라이언 긱스와 그의 팀 동료들은 명예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여 결국 승리로 우뚝섰다.

2003/04 시즌은 긱스의 한방으로 시작하였다. 그는 볼튼 원더러스를 4-0으로 이긴 시즌 첫 경기에서 두골을 기록하였다. 리버풀과 11월에는 더욱 멋진 경기를 펼쳤으나, 그렇게 밝게 시작한 시즌의 마무리는 우승을 놓치지 않은 아스널과 2위인 첼시에 밀려 3위에 그쳐 아쉬웠다. 그의 일곱개의 리그 골은 2월 나왔으며, 카디프에서 밀월과 FA 컵 결승을 겨루어 승리, 맨유가 트로피를 들게 되었다. 긱스는 그의 고향의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3-0으로 편안한 승리를 거두어 네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긱스의 2003/04: 43(4)경기, 8득점.

2004/05 시즌은 국내 리그에서도 흔치 않은 트로피 없는 시즌이었다. 긱스는 11월 시즌 첫 경기인 찰튼 아틀레틱에서 첫 골을 넣어 시즌의 스타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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