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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2014  Report by Mark Froggatt

프로필: 루크 쇼

잉글랜드 축구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인 18세의 루크 쇼는 앞으로 수많은 시즌 동안 성공을 이어갈 수 있는 잠재력을 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당도했다.

로이 호지슨의 잉글랜드 대표팀 일원으로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컵에 참여하고 귀국한 쇼는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아온 훈련장에서 이적을 마무리지었다. 맨유가 아틀레틱 발바오에서 안데르 에레라를 영입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맨유 팬들에게 쇼의 경력을 소개한다...

초기: 맨유에 새로 합류한 이 선수는 사우스햄프턴에서 전 감독 나이젤 앳킨슨, 마우리치오 포체티노의 총애를 받으며 꽃을 피운 뒤 나이답지 않게 탄탄한 경력을 쌓아 왔다. 그는 1군에서만 67경기에 출전하며 사우스햄프턴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입지를 굳히도록 도왔다. 그러나 그의 발전사는 10살의 유망주로 사우스햄프턴에 합류했던 2004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실은 더 어린 시절 몸담았던 팀 첼시가 너무 작다는 이유로 그를 내친 후였다. 그는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보낸 시간을 회상하며 "나는 14살, 15살이 되서야 키가 크고 몸집도 커졌던 것 같다"고 밝혔다. "내가 방출되었던 상황에 대해서는 많은 걸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사우스햄프턴에서 처음으로 테스트를 받던 날은 생각난다 - 바로 그들이 나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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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베르트가 말하는 쇼

"루크는 분명히 누구에게나 쉬운 일이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그가 너무나 잘 해왔고, 그가 쌓아 온 모든 것을 얻을 만한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 뿐이다. 그가 너무나 짧은 시간 동안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면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그는 모든 것을 지녔다. 그를 제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 프리미어리그의 최고 윙어들조차도 그를 이기지는 못할 것이다."

- 리키 람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