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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ly 2014  Report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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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지성, 25일 K리그 올스타와 은퇴 경기

‘두 개의 심장’, ‘세 개의 폐를 가진 사나이’, ‘산소 탱크’ 박지성이 현역 은퇴 무대를 갖는다.

지난 2005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박지성은 맨유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와 유럽 무대를 누볐다. 이후 퀸즈파크레인저스, PSV 에인트호번 등을 거치며 선수 생활을 마친 박지성.

박지성은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4 K리그 올스타전을 통해 선수 생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지성의 마지막 무대가 될 ‘2014 K리그 올스타전’은 한국 프로 무대인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나선다. ‘K리그 올스타’에는 김승규(울산), 이근호(상무), 김신욱(울산), 차두리(서울), 윌킨슨(전북) 등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활약한 선수들과 K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들이 출전한다.

박지성과 함께 팀을 이룰 ‘팀 박지성’은 특별한 인연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일단 거스 히딩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정대세(수원), 이영표, 김병지(전남), 정조국(안산), 이천수(인천) 등이 나선다. 향후 유럽 무대에서 인연을 맺은 선수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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