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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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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유니폼을 기억하는 맨유

첫번째로 가진 유니폼에는 특별한 추억이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은 어떤 유니폼에 애착을 가지고 있을까? 2014/15 유니폼을 입어본 맨유 선수들에게 질문하였다.

치차리토: 기억하기 힘들지만, 아마 멕시코에서 DC 과달라하라의 유니폼을 입었을 때가 아닌가 싶다. 아버지가 사주셨는지, 다른 선수들에게 사달라고 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크리스 스몰링: 어머니께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영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이 제일 기억난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 유니폼에 이름이 없어서, 나와 내 동생은 '스몰링'으로 새겨넣었다.

조니 에반스: 첫번째 맨유 유니폼도 지금 것처럼 작은 버튼이 있던 유니폼이다. 검은 깃이 있던 옷인데, 경기장 그림이 찍혀있었다. 내가 가장 사랑한 나의 첫 유니폼이다.

마이클 캐릭: 아버지가 사주신 뉴캐슬 유니폼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때부터 많이 바뀌긴 했다. 그때는 크고 헐렁했었다. 무겁기도 했었다! 지금은 많이 연구하여 개량되었다. 몸에 딱 맞고, 땀나도 금방 마른다.

필 존스: 오래된 블랙번 로버스 어웨이 유니폼이 제일 기억 남는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사용된 금색 유니폼이다. 내 이름을 등에 새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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