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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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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니폼을 환영하는 골키퍼들

다비드 데 헤아와 안데르스 린데가르트가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셔츠를 입고 새 유니폼의 의미를 되새기며 빨리 새 유니폼 전체를 입고싶다고 밝혔다.

두 문지기는 이번 여름, 투어 2014의 LA 갤럭시, 로마,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경기에 선발 될 준비를 하고 있다.

데 헤아는 "이 셔츠는 아주 편하고 좋다. 이 문양이 새겨진 맨유 셔츠를 입는 것 만으로도 많은 의미가 된다. 나는 모든 경기에서 자신감을 뽐낼 것이며, 처음 이 옷을 입고 나갈 경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1년 1월 맨유에 합류한 서른살의 덴마크인 린데가르트 또한 새로운 유니폼에 만족하며, 새 유니폼의 의미를 말하였다.

린데가르트는 "아주 좋다. 맨유가 새로운 유니폼을 들고나올 때마다 흥미진진하다. 전설적인 유니폼으로, 어떤 모습이 될 지 알 수 없다. 나는 이 유니폼을 아주 좋아한다.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다. 심플하고 멋지다"고 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선수들이 입은 모습을 보았고, 내가 입게 되었을 때 아주 자랑스러웠다. 나는 항상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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