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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7/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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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워싱턴 DC의 맨유

매의 눈을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라면 월요일 워싱턴 DC의 이곳저곳에 출몰한 선수들과 클럽의 전설들을 발견했을지도 모른다.

바비 찰튼 경과 패디 크레란드는 이른 시간 캐피톨 빌딩과 워싱턴 기념비를 찾았다. 좀 더 늦은 시간에는 테니스 팬인 후안 마타와 안데르 에레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유명 선수들을 만났다. 테니스 스타이자 맨유 팬인 니시코리 게이와 토마스 베르디흐, 제이미 머레이는 워싱턴 DC의 시티 오픈에서 기쁘게 맨유의 삼총사를 맞았다.

어린 시절 촉망받는 테니스 선수였던 마타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ManUtd.com에 "선수들을 만나게 되어서 무척 좋았다. 나는 테니스를 사랑한다. 기회가 될 때마다 직접 선수들을 보러 대회를 찾는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에는 테니스도 했었다. 하지만 축구를 더 많이 하기 위해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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