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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February 2014  Report by Sean Mullan. Video by Laura Kane

영상: 파비우와의 작별

카디프 시티로 이적하는 파비우를 기념하며 이 브라질 수비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고 즐겼던 최고의 순간들을 모았다.

자신의 쌍둥이 형제 하파엘과 함께 2008년 플루미넨세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파비우는 2009년 1월 FA컵 토트넘전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나 그가 진정으로 두각을 드러낸 시즌은 2010/11시즌이었다. 그는 위건과의 원정 경기에서 클럽 첫 골을 기록했고, 리그 우승 메달도 손에 넣었다.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도 선발 출전했으며, 브라질에서 처음으로 성인 대표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파비우는 지난 시즌 QPR에서 임대 생활을 했고, 해리 레드냅의 팀에서 주전으로 뛰었다. 그러나 QPR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올 시즌에는 올드 트라포드로 돌아왔고 10월 노리치와의 캐피털원컵 경기에서는 골맛을 봤다. 맨유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경기는 이달 초 열린 스완지와의 FA컵 경기였다. 파비우는 56경기 3골의 기록을 남긴 채 클럽을 떠나게 됐다. 맨유의 모든 이들은 그의 앞날을 축복한다.

더 많은 뉴스: 파비우-자하, 카디프에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