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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2014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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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선덜랜드전 패배

맨유가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패한 경기를 분석해 본다...

총평 홈팀이 경기 초반 공세를 펼치며 기세를 올렸으나 분위기 정리에 성공한 맨유가 전반전의 나머지 시간 동안 경기를 주도했다. 라이언 긱스의 슈팅은 골대를 맞혔고 아드난 야누자이의 슈팅은 골망을 흔들었다 - 그러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가 골이 인정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렇게 주어진 프리킥이 선덜랜드의 선제골로 연결됐다. 웨스 브라운의 크로스가 긱스를 맞고 맨유의 골망을 흔든 시간은 원래 선언된 추가시간이 지나간 시점이었다. 그러나 후반전이 시작되자 네마냐 비디치가 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잡았다. 그러나 선덜랜드는 아담 존슨이 톰 클레버리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 킥을 골로 연결하며 다시 앞서나갔다. 이후 야누자이가 두 차례 선덜랜드의 골문을 노렸으나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아직 2차전이 남아있는 만큼 부당하게 느껴지는 이 결과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되갚아야 한다.

최고의 골 비디치는 맨유에서 활약했던 두 수비수 존 오셰이와 웨스 브라운 사이에서 톰 클레버리의 코너킥을 완벽한 헤딩골로 연결, 충격적인 실점 이후 흔들리는 팀의 분위기를 다잡았다.

스타 플레이어 아드난 야누자이는 다시 한 번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그라운드 전역을 누볐고 보리니의 페널티 킥 득점 이후 가장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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